말없이 잠수 들어갔다가 오늘에서야 다시 돌아 왔더랍니다.
거의 1년 넘게 준비하고 하였던 모든 일들이 틀어지고 이룬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 버려서 방황을 좀 했더라죠. 재롱이 뿐만 아니라 주위의 친구들도 모두 인생이 꼬였다고 한탄을 한다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더랍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무언가 답답한 맘에 그동안 끊었던 애니메이션도 다시 보았더라죠. 그동안에 볼려고 맘 먹었던 마니비스트레이트, 히다마리스케치, 나노하, 세토의신부, 하야테처럼, 시간을 달리는 소녀, 허니와 클로버와 그동안 발매한 OVA들 많은 애니들을 보았더랍니다. 대부분 코믹적인 요소들이 있는 애니라 아무 생각없이 웃으면서 볼수가 있었더랍니다.
그 중에서도 허니와클로버 이 애니가 지금 제가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가르쳐 주는 내용의 애니가 아닐까 합니다. 보면서 어떻게 할까 망설이던 맘에 이정표 역할을 했다고나 할까요? 다시 정신 차리고 잃어버린 빛을 다시 찾아서 가 볼까합니다. 밝고 따듯한 빛을 향해서 가면서 포스팅도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
이대로 오늘 포스트는 끝낼려고 했지만 무언가 허전한 맘에 라이브영상 하나 같이 소개합니다. 재롱이가 방황하면서 머리 아플때 마다 보던 영상이랍니다. 재롱이 휴대폰에 넣고서 스트레스 쌓일때 마다 본다고 보시면 될듯 싶네요. 미즈키 나나씨 2006년 무도관 라이브 DVD에 있는 영상이라죠. 그럼 이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거의 1년 넘게 준비하고 하였던 모든 일들이 틀어지고 이룬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 버려서 방황을 좀 했더라죠. 재롱이 뿐만 아니라 주위의 친구들도 모두 인생이 꼬였다고 한탄을 한다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더랍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무언가 답답한 맘에 그동안 끊었던 애니메이션도 다시 보았더라죠. 그동안에 볼려고 맘 먹었던 마니비스트레이트, 히다마리스케치, 나노하, 세토의신부, 하야테처럼, 시간을 달리는 소녀, 허니와 클로버와 그동안 발매한 OVA들 많은 애니들을 보았더랍니다. 대부분 코믹적인 요소들이 있는 애니라 아무 생각없이 웃으면서 볼수가 있었더랍니다.
그 중에서도 허니와클로버 이 애니가 지금 제가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가르쳐 주는 내용의 애니가 아닐까 합니다. 보면서 어떻게 할까 망설이던 맘에 이정표 역할을 했다고나 할까요? 다시 정신 차리고 잃어버린 빛을 다시 찾아서 가 볼까합니다. 밝고 따듯한 빛을 향해서 가면서 포스팅도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
이대로 오늘 포스트는 끝낼려고 했지만 무언가 허전한 맘에 라이브영상 하나 같이 소개합니다. 재롱이가 방황하면서 머리 아플때 마다 보던 영상이랍니다. 재롱이 휴대폰에 넣고서 스트레스 쌓일때 마다 본다고 보시면 될듯 싶네요. 미즈키 나나씨 2006년 무도관 라이브 DVD에 있는 영상이라죠. 그럼 이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水樹奈奈 - Juliet
Comment 6

